모바일 게임 ‘마피아42’ 개발사 팀42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를 지원하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된다.팀42 나성수 대표는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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