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비즈니스 및 서비스 창출을 모색하고 있다.
7일 신한은행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민 도시 생활 데이터 제작을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와 함께 공공데이터와 상권·저축·소비데이터 등을 활용한 협력 ...
우리은행이 MOU를 통해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 출시에 돌입한다.
5일 우리은행은 “데이터 기반의 자산관리 플랫폼인 뱅크샐러드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금융환경 조성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말했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보유하고 있는 빅데이터 인프라와 기술력을 활용 ...
4일 우리은행(행장 손태승)은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말했다
해당 센터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상권분석 및 점포입지 평가, 창업절차, 업종별 인허가 사항, 각종 금융상담 등 창업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시행한다.
특히 경영 애로를 겪는 자영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