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실'로 불릴 정도로 최악의 대기오염에 시달리는 인도 수도 뉴델리에 산소 카페가 등장해 화제다.17일 연합뉴스는 인디아투데이 등 현지 매체와 dpa통신에 따르면 뉴델리 시내 대형 쇼핑몰에서 정화된 산소를 유료로 제공하는 카페 '옥시 퓨어'가 문을 열었다고 보도 했다..이곳에서 고객들이 약 299루피(약 4천900원)를 ...
[에너지단열경제]안조영 기자기록적인 폭염과 한파, 집중호우, 슈퍼 태풍 등 기상 이변을 일으키는 기후변화가 지금까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지난 15일 국립기상과학원은 국회기후변화포럼에서 발표한 '전지구 미래 기후변화 전망'을 통해 21세기 말에는 현재보다 기온은 1. ...
[에너지단열경제]이승범 기자세계 과학자 1만여명 "기후 위기로 인류에 막대한 고통 가져올 것"공동 성명서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과 화석연료 사용 억제해야" 6일 영국 BBC,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1979년 제네바 세계기후회의 40주년을 기념해 5일(현지시간) 발간된 과학학술지 바이오 사이언스에 세계 153개국
[에너지단열경제]이승범 기자= '라돈 침대' 1년 넘어도 수거율 53% 불과생활주변방사선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이 시행된 지 벌써 1년 4개월이 됐는데 아직까지도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건강을 위협한 '라돈 침대' 문제가 터진 지 1년이 넘었지만 현재까지 생활 방사선 안전 기준치를 초과한 ...
[에너지단열경제]정두수 기자사업장 폐기물 발생량이 매년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처리시설의 신증설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사업장폐기물은 배출자(사업자)가 원칙적으로 처리한다는 규정에 의해 자체에서 처리 하거나 외부의 전문처리 업체 등에 위탁하여 처리하고 있다.하지만 자체 처리가 현실적으로 어 ...
[에너지단열경제]안조영 기자물티슈 미세플라스틱 논란 일반가정에서 아이의 뒤치다꺼리는 물론 먼지를 닦거나 식탁 위를 닦을 때도 행주나 걸레 대신 흔하게 물티슈를 사용한다. 이처럼 편리한 물티슈가 환경과 위험성 논란을 낳고 있다.2000년대 들어서 물티슈의 시장이 급성장했고 그와 동시에 안전성에 대한 논란은 꾸준히 제기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