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고서면에 위치한 명승 제58호 명옥헌 원림에 백일홍이 활짝 피어있다.명옥헌은 조선 중기 명곡(明谷) 오희도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이 이곳에 은둔하며 자연경관이 좋은 도장곡에 정자를 짓고, 앞뒤로 네모난 연못을 파서 주변에 적송, 배롱나무 등을 심어 가꾼 정원이다./주흥선 프리랜서 기자
[저작권자ⓒ 케이아이이뉴스-(구)에너지단열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부산 출발해 남도를 즐긴다”
+
광주통합특별시 ‘탄소중립 산업부문 협의체 포럼’ 개최
전남광주특별시와 경상남도 남해안권 공동 육성
신안 퍼플섬/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수도권·영남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체...
서울그린트러스트, ‘2026 숲으로 도시혁명 포럼’ 개최… 정원 치유·장애인 접근성 등 포용적 도시 해법 모색
서울그린트러스트가 오는 11월 18일 ‘모두를 위한 초록, 포용의 도시’를 주제로 ‘제6회...